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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

여행금지 국가로 지정 예정 - 아이티 전지역 여행가시면 안돼요!

by 민생지원금 me 2024. 4. 30.

    외교부는 최근 치안 상황이 악화된 아이티 및 미얀마 라카인주에 대해 5월 1일 수요일 0시부터 여행경보 4단계인 여행금지를

    발령하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.

     

     

    아이티

    카리브해 아이티는 지난 3월 무장 갱단이 폭력 사태를 주도하여 교도소 습격 등 소도를 중심으로 치안이 급격히 악화되었고, 총리 사임등으로 정세가 여전히 불안함에 따라 여행금지국가로 지정되게 되었습니다.

     

    미얀마 라카인주 

    군부와 반군부 간 교전이 격화되고 있습니다. 우리 국민 보호를 위해 방문, 체류를 금지할 필요가 있어 여행금지지역으로 지정됩니다.

    미얀마의 경우 2023.11.25부터 샨주 북부 및 동부, 까야주를 여행금지지역으로 기지정하였고, 이번에

    라카인주가

     추가되었습니다.

    발령날짜

    ✔︎ 한국시간

    5월 1일 수요일 00시

     

    ✔︎ 현지시간

    아이티 4.30 화 11:00

    미얀마 4.30 화 21:30

     

    관련기사 보러가기

     

     

    ❖ 참고로 

    아이티는

    현재 무장 갱단 폭력으로 인해 상황이 매우 심각해 보입니다. 2021년 조브넬 모이즈 대통령 암살 이후 갱단의 세력이 크게 증가했으며, 이들은 살인, 납치, 성폭행, 공갈 등을 일삼고 있습니다.

     

    현황:

    치안 악화: 갱단 폭력으로 인해 수도 포르토프랭스는 사실상 무법 상태에 있습니다. 경찰은 갱단에 대적하기 어려워하고, 주민들은 공포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.

    인도적 재앙: 폭력으로 인해 수천 명의 사람들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했습니다. 또한, 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고 피난을 가야 했습니다. 피난민들은 식량, 물, 의료 서비스 등 기본적인 생활필수품이 부족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
    경제적 손실: 폭력으로 인해 관광 산업이 위축되고, 해외 투자가 감소했습니다. 또한, 기업들의 활동이 저해되고, 일자리 감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.

    배경:

    빈곤과 불평등: 아이티는 세계에서 가장 빈곤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. 빈곤과 불평등은 범죄와 폭력의 온상이 되고 있습니다.

    정치적 불안정: 아이티는 오랫동안 정치적 불안정을 겪어 왔습니다. 2021년 대통령 암살 이후 정치적 공백이 발생하면서 갱단 폭력이 더욱 악화되었습니다.

    약한 법치: 아이티의 법치 시스템은 매우 약합니다. 갱단은 법의 처벌을 받지 않고 범죄를 자행할 수 있는 여지를 가지고 있습니다.

     

    “자료출처 = 정책브리핑”

     

    여행금지 국가
    여행금지 국가 - 아이티